220V.kr은
시험 문제를 풀기 위해 공식을 암기하는 곳이 아닙니다.
산을 내려가듯 이해하는 공간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산 아래에서 돌멩이와 흙 한 줌에 불과한 공식을 외우며
길을 잃습니다.
하지만 여기는
산 정상에서 전기가 흐르는 풍경을 먼저 바라봅니다.
산을 내려가다 보면
전자가 지나간 자리마다 남겨진 발자국들을 발견하게 됩니다.
사람들은 그것을 공식이라 부르지만,
그것은
전기가 살아 움직인 물리적 증거입니다.
220V.kr은
딱딱한 공식 속에 갇힌 전기를 꺼내어
물리적인 관점으로 공식을 다시 바라보는 공간입니다.
전기의 기초부터
직류와 교류, 그리고 다양한 전기 기기까지.
이제,
이 거대한 산을 함께 내려가 보시겠습니까?